Beautiful Mind Ensemble의 위촉으로 처음으로 클래식한 교회음악을 써보았다. "주님을 생각만 해도" 찬송가를 변주하여 현악곡으로 만들어보았다. 지휘를 조금만 더 잘 했으면 몇군데 표현이 훨씬 살아났을텐데..지휘자의 부족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. 물론 지휘자는 안진.=)
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곡이어서 더욱 감사했다.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YKK9-qARHV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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